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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캡쳐로 보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잠시 잊혀진 기억들
[제11화] TV캡쳐 이야기
2007년 4월의 (약 13년전) 방송캡쳐 입니다.
- 김승연회장 폭행 사건 등

SBS 8뉴스 - 김승연 회장 경찰 출석


기억 안나 모르는 일 - 모르셈


폭행가담 집중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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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콘서트 - 개그전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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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기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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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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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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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압의혹 정확히 규명할 것


쇠파이프 휘둘렀다


네가 때려라


피해자 친구
때린 놈 데리고 와라 그러면서 때렸다고 하더라고요.
사장인지 누가 오자마자 김승연 회장한테 맞았다고 하던대.


장희곤 - 남대문 경찰서장
김회장이 아들을 시켜 윤씨를 폭행했다


모르쇠 일관


봐주기 수사?


피해자 친구
검찰인지 경찰인지 전화 와서 조용히 마무리 지으라고,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그랬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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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의원 - 한나라당

자기 희생이 있어야 감동이 있고, 그래야 국민들도 당원들도
설득이 될 텐데 그런 면에서 많이 아쉽습니다.


김용갑 의원 - 한나라당
당이 단합해서 이 불을 꺼야지, 지금 현재 내분을
일으켜 자기고 그렇게 가면 당이 더 어려워집니다.


홍준표 의원 - 한나라당
아니 당 쇄신안이 아니고, 강재섭 대표 체제 보신안이야.
쇄인안이라고 보긴 어렵지, 보싱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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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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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 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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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폭행사건 (2007년)

청계산에 갔을 때 아버지와 같이 있었나요? - 아니요.
그럼 혼자 갔었어요? - 아니요.
피해자분들에게 한 말씀 하신다면 ... - 제가 피해자 입니다 ...


헛다리 짚기 수사

사건 관련 이야기 링크 - http://goo.gl/9w6m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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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 퀸콩






사랑에는 어떤 말도 필요없습니다


이번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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