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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
우연히 만난 개냥이
2009년 7월 (10년 전) 어느날 아침 만난 고양이

렌즈는 탐론 18-250(구형), 카메라는 니콘 D8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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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고양이 불러보기

2009년 회사 워크샵때 입니다. 아침에 밖에 나가서 구경 하고 있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지나가는게 보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불러보았더니.. 냉큼 오네요 .. 그런데 이녀석 머리가 좀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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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친한척을 좀 하고 벽에 기대서 편하게 털도 다듬고 일어났다 누웠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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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던지 말던지

만져도 전혀 싫어하는 기색이 없었죠. 혹시나 해서 잡아서 들어올렸더니 그래도 가만히 있네요. 개냥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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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계속 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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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렌즈캡 투척

본의 아니게 PPL 이네요. 오해 없으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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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사람이 앞에 있어도 신경 안쓰고 할거 다 합니다. 저건 좀 민망하더군요.

자기 똥X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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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귀찮게 하기 모드에 돌입

그거 하지마 !! 민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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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랏 ! .. 모자도 씌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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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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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

신경 안쓰는 고양이 .. 어떻게 저런 자세가 나오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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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털이 날립니다. 털 미사일 발사!

고양이는 털이 정말 많이 빠지나 보더군요.. 바람을 따라 날리는 털이 찍혔네요.
잠시 멍 때리다가. 바람에 털을 날리더니 다시 갈 길 갔습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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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어릴때부터 개인적으로 고양이는 상당히 싫어하는 동물에 속했습니다. 그당시 개냥이를 본 기억은 거의 없구요.
동네 도둑고양이들이 키웠던 병아리, 새(십자매), 닭 등을 공격해서 잡아 먹거나 한 적이 있었죠.
동네 공공의적 이었죠. 병아리를 잃은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도심지였지만 일반 주택가라서 마당에서 동물을 키우기도 했었죠. 병아리 시즌이 되면 집집마다 병아리들이 넘쳐났죠.
저는 집안에 들어온 고양이가 새 두마리를 잡아먹는 바람에 멘붕과 분노가 극에 달했었죠.

하지만 세월이 약인지 이젠 위 사진과 같은 고양이들을 보면 귀엽네요. 고양이의 매력이 뭔지 알 것 같습니다.

구경으로 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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