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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거리] 80년대 중후반의 추억의 백과사전 사진들
정치ㆍ경제ㆍ사회 분야의 사진들1
80년대 중ㆍ후반의 사진들 입니다.
정치쪽은 상당히 흥미롭군요.
당시의 시대상이 많이 반영되어있습니다.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국가 행사에서 카드섹션이 사라진지 오래지만.. 윗동네에선 아직도 엄청나게 하고있죠.
이런건 대표적인 시간낭비 인력낭비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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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도 보이고 교련복을 입은 학생들도 보이네요.
학교체육복은 밖에 나오면 입고다니지 않았는데 교련복은 은근 많이 보입니다. 패션 이었을까요? ㅋㅋ
저는 교련은 있었지만 교련복은 사라진 시대에 고등학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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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 전두환 으로 이어지는 군부독재가 막을 내렸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라는 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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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정말 보통사람 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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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궐기대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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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36주년 궐기대회 입니다.

국민학교(초등아님) 1학년때 시민회관에서 이승복 사건을 재구성한 영화를 관람한 기억이 납니다.
애들이 보기에는 잔인한 장면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피도 나고 이런 장면이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하자 칼을 입에 넣고 휘저었다라는 그 것 있죠? 그 부분도 있었던거 같구요.
저는 그 영화가 공포영화 수준으로 기억됩니다. 우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어린이들 에게까지 그래야 했을까요? 역시 충격요법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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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좀 민망하군요 ㅋㅋ
복장선택 실패..
카드섹션 - 새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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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흘렀지만 요즘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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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5.25인치 디스켓이 보이는 군요. 정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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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0년전 서울시청 입니다.
소비는 규모있게 생활은 분에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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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떼는 장면인것 같습니다. 그러게 잘 하셨어야죠.
연출인지 실제인지 궁금한데요. 실제라면 평생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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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이 사진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편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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