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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거리] 80년대 중후반의 추억의 백과사전 사진들
산수ㆍ수학 분야의 사진들 2
이번 분야의 마지막 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디스켓 대신 카세트 테이프가 사용되던 PC입니다.
게임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게임 한번 하려면 테이프를 엄청 감아야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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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이런 놀이기구가 있었던걸 본 기억이 납니다.
즐거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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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보내고 받는 텔렉스라는 기계입니다.
세월이 흘러 손에 들고 문자, 사진, 영상등을 아주 쉽게 보낼수 있게 되었죠.
저건 최소 3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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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인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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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놀이터 라는 것도 있었죠. 항상 아이들이 바글바글 하던곳.
뽑기를 파는 아저씨들도 있었죠. 달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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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구조물 이네요.
어린이 대공원(서울)에 있던 구조물 입니다.
이 사진이 반가운 이유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저도 같은 장소와 구도의 사진이 있기때문이죠.
아버지께서 찍어주신 37년전 사진. 앞은 동생 뒤는 접니다.
책에 있는 사진과는 반대방향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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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종대의 등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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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서울)의 회전 그네



이런 놀이기구도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찍으신 사진.
36년전 인데요. 북한의 놀이 동산을 보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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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코너 입니다.
어린이들도 커피자판기에 관심을 보였는데.
"애들은 먹으면 안되, 머리 나빠져" 라고 보통 말씀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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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의 차들이 마치 수출을 하기위해 선적 대기하는 것같아 보이네요.
시대를 풍미했던 자동차죠. 포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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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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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주민등록 관리시스템 화면.
칼라모니터라서 녹색이 아닙니다. 단색인데 녹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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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번 버스
버스 한번 타려면 힘들던 시절.
지금도 다르지 않은가요?



이번 분야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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