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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거리] 80년대 중후반의 추억의 백과사전 사진들
생물 분야의 사진들
생물분야는 시대적인 느낌의 사진이 많지 않아서 한편에 올립니다.
좀 아쉽네요 ^^;


식생활 개선 교육 이란 말이 참 생소한데요 ^^;
그런데 저기 음식들은 범상치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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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책은 은근히 잔인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물고기의 반고리관을 부수어 하는 실험 이라네요.
물고기 바보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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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도 동심파괴가 되는 내용이죠.
추가로 알을 밀어내는 새끼뻐꾸기 사진도 있습니다.

뻐꾸기의 아름 다운 울음소리의 반전.
새끼뻐꾸기가 아니라 뻐꾸기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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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 작성하면서 알게된 내용입니다. 조개에 자기 알을 심는 물고기 납자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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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벌레 입니다. 서민들의 애환도 있는 벌레이죠.
습기가 많은 방 장판 아래에 이 녀석들이 많이 살고 있었죠.
잡아서 모으기도 했던 기억도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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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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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견 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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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물원의 물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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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서 인공 수분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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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세미나.
자연보호를 많이 강조하던 시절이었죠.

아래 사진은 무려 38년전 사진이군요.
90년도에 출판된 책이지만 오래된 사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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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채집하는 방법입니다. 80년대만 해도 여름방학 숙제로 "곤충채집" 이란게 있었습니다.
아마 80년대 중후반쯤 사라진걸로 기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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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채집 풀 장비셋
독병, 독통은 설마 ... 바로 죽이기 위한 것일까요?
아니면 독방의 개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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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자연보호를 그렇게 강조하던 시절에.
국민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숙제로 곤충을 잡아
표본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결국 방학숙제로서의 "곤충채집" 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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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비는 당시에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것인데요.
사진한장 필름한판 소중하던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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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야는 분량이 적어서 한번에 올렸습니다.

그럼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


덤벼라! 다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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