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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07-30
작성자 : 별에서온관리자
이런저런 이야기 !!
[추억거리] 2003 헐리웃 모터쇼의 추억의 자동차들
2003년 12월 28일(일)18년전에 찍은 모터쇼 사진입니다.
"헐리웃 모터쇼" 라는 행사였는데요. 전격Z작전, 백투더퓨처 에 나왔던 어린시절 추억의
차량을 볼 수 있어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벌써 18년이나 됬다니..
[미스터 빈의 자가용]

당시 어린이들에겐 외국 바보 미스터빈의 개그는 가히 충격이었죠.
심형래! 보다 웃긴 사람이 있었다니!! 그런 충격.


하지만 바보 같다고 그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이런 운전도 가능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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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마와 루이스 - 포드 썬더버드]

마지막 장면이 너무나 슬프고 충격적인 영화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했던 묘한 감정이..

두명의 주인공과 마지막을 함께 날았던 자동차.


이 장면이죠~
영화를 보지 못했더라도 내용 소개가 많이 되었죠.
출발 스포일러 여행(?) 같은 프로에서요.

진지한 장면인데 바퀴에서 뭔가가 빠져나와 같이 날아가던데.. 의도된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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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 로보캅카, 포드 토러스]

로보캅의 헬멧 벗은 모습은 조금 무서웠던(징그럽?) 기억이 납니다.
경찰차들이 영화에서 수난을 많이 당하죠. 부서지고 터지고..

그리고 얼굴쪽은 사람이고 입 부분이 헬멧 아래로 보이죠.
그 부분에 총맞으면 죽을거 같은데 라는 괜한 걱정도...



말할때 침 튀기는 개그중 이런게 있었죠.
백 투더 퓨쳐 투~ (실제로 침튀기면서)
로보~카아아압~~ 투.. (가래침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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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000]

미래에서 온 듯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설퍼(?) 보이는 느낌도 드는 차입니다.
그런데 이 차가 대단한 것은 무려 1958년(약 64년전)에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X2000 에서 2000은 2000년도를 의미하는게 아닐까요?


구글에서 검색되는 이미지중 하나
모형이 더 멋진데요.
날개를 달거나 바퀴를 떼면 비행기나, 보트 같은 느낌도 드네요.
비행기를 디자인 했다가 자동차로 바꾼건 아니겠죠 설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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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000 의 옆모습.

머큐리라는 차를 기본으로 하여 실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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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Z작전 - 키트, 폰티악 파이어버드]

80년대 인기 절정 전설의 외화시리즈 !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좋아했던 외화 !

왠지 모르게 라이벌이 되어야 했던 에어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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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용으로 키트가 여러대 있었다고 합니다.
이 키트는 운전석쪽 지붕이 없어서 내부 구경이 좋았습니다.
위로 열리는 지붕인데 관람을 위해서 제거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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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네트에 빨간불이 왔다갔다 해야 느낌이 사는데. 그렇지는 않았죠. 마이클은 어디가고 키트만..
생각해 보면 키트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이 되었었죠. 그냥 인공지능 기계는 아니었던 느낌으로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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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동차 내부를 찍은 사진인데. 모델의 다리가 강조되어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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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키트도 세월에는 장사가 없나보군요. 운전석 아랫 부분에 녹이...
당시 직접 앉아 볼 수 있게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사진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저 자리는 파마머리 마이클이 앉아야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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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이 LED와 숫자판으로 도배되어있는 모습.
알수없는 불이 깜빡이고 이상한 숫자들이 표시되면 그 자체가 하이테크놀러지 ! 였던..



계기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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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설명없는 버튼과 알파벳 버튼들.


아래는 에피소드1 의 한 장면
사진과 버튼이 좀 다릅니다.

사진상의 D 버튼을 누르면

오일이 나와서 뒤따르던 차들을 돌려버립니다. ㄷㄷ
아직 마이클도 저 버튼이 뭔지 모르던 초보 시절.


하지말라면 더하는게 인간.

이번엔 연막 !!

마이클 화냄.
범인은 이 꼬마녀석! (부럽다 저런것도 해보고)


도둑들이 키트를 훔쳐타고 달리자 키트가 하는말.
이거 지금봐도 빵터지는 내용들이 많네요. 역시 명작 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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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많은 버튼.
18년전에 하이엔드 디카 였어도 성능의 한계가 있는 사진입니다.
줌이 부족해서 디지털 줌을 사용했더니 화질이 구리네요.



설마 하며 키트에게 지붕에 올라가야 한다고 하는 마이클


사출 장치를 쓰면 가능 하다는 키트.. ㅋㅋ


지붕은 열고 하라고 조언.
마이클 왈 "똑똑한 차네"


마이클 발사 !
이런 잔잔한 개그 참 좋습니다.

※ 현재 공개 가능한 정보

마이클은 AUTO ROOF L 을 눌러서 지붕을 열고 EJECT L 버튼을 눌러서 가볍게 지붕으로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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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개의 조그만 스크린에 영상이 나오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보니 너무 어설픈데요(?).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 의미가 있을까요.


지금은 차가 운전도하고 말도한다 라고 했을때 "뭐 그럴수도 있지?" 정도 인데요.
이 외화가 방영되던 80년대에는 "말도안되!" 였죠.
요즘 같은 시대에는 차가 로봇 정도 변신은 해줘야 신기하겠죠? 그마저도..



AUTO 는 자동추적 모드군요. 누르면 옆에 NORM 버튼이 꺼지네요.


그리고 선보이는 기술.



버튼을 누르자 급가속 !! 200km/h 에 해당하는 속도.


※ 현재 공개 가능한 정보

맨 왼쪽의 POWER 버튼을 제외한 우측 3개의 버튼은 셋트로서 한번에 한가지 기능만 작동한다.
AUTO : 자동추적 모드, NORM : 일반모드, PURSUIT : 급가속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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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전격Z작전, 원제 나이트 라이더(Knight Rider) 오프닝 영상

국내 방영 더빙판의 키트 목소리는 상당히 "인간적" 이었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요.
원판의 키트 목소리는 약간 "기계적"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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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나더 !


터보 부스트 버튼을 누르면


트럭쯤이야 가볍게 점프로 !! (마주오는 트럭을 피하는 장면)


80년대 이런 설정의 외화를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었죠.
특히 어린이들에게 최고 !!

그럼 전격Z작전은 여기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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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Z작전 관련 내용의 관련자료 출처]

키트 계기판 이미지 - http://valaryc.deviantart.com/

영상 캡쳐
전격 Z작전_ EP1 - cd.1
전격 Z작전_ EP1 - c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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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퓨처 - 드로리안]

드로리안으로 타임머신을 만들었냐는 질문에(도대체 왜?)..
이왕이면 멋있는 차가 좋지 않겠느냐는 박사의 말..ㅋㅋ

하늘도 날고 그럴때는 정말 멋있었죠.
3편에서 기차에 박살나는 장면에서 너무 안타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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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약37년전인 1985년에 1편이 개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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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렇게 멋져 보였는데. 나이들고 세월이 흘러서 다시 보니 좀 ㅎㅎ.
컴퓨터 파워도 보이는것 같고 야광봉도 달려있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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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2편이 미래로 가는 내용이었는데 친구집에서 비디오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에 표현된 미래가 2015년 인데요. 미래는 그렇게 아름답지 못하네요 ㅋㅋ

중력을 거스르며 공중에 떠있는 호버보드가 기억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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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뒤에 묘하게 있는 저분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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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의 핵심장치이죠.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 하기에 핵에너지를 사용했던 그 장치.
아래는 영화의 한장면.



부서지기 바로전.
그는 좋은 타임머신 이었습니다.


잘가요. 타임머신.
시리즈의 마지막인 3편에서 부서집니다. 그리고 시리즈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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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거북이 1990년 극장 개봉.
당시 우뢰매 같은 어린이 영화만 보다가 특수효과 제대로된 이 영화는 충격이었죠.
이 거북이들 때문에 피자도 잘 팔렸다죠 -_-.

거북이들이 진짜 아닐까라는 착각까지 들게 만든 영화였죠.

그런데 사진처럼 전시되어있으니 은근 공포스럽네요.
머리하고 껍데기만 남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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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에 화난듯 앙 다문 입이 귀엽네요 ㅋㅋ

2014년에도 다시 영화로 개봉하는거 보면. 거북이는 역시 장수동물 입니다 !


1990년 닌자거북이 포스터, 이건 만화가 아니야! 라는 실사영화임을 강조.


1990년 국내 개봉 포스터 이미지 (약 32년전) - 코와붕가~!
(출처 K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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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헐리웃 모터쇼에 이외 다른 차도 많이 나왔는데요.

추억이 될만한 차의 사진 위주로 올려보았습니다.

벌써 18년전 이라니. 세월이 빠르긴 빠르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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